Daily News Clippings

Wed. October 14, 2020

IIoT & Manufacturing

알에스오토메이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수출…美 법인 설립 (파이낸셜뉴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미국 현지에 ‘RS Automation USA, LCC’를 설립하고 PPE(Personal Protection Equipment, 개인보호장비) 제조 및 솔루션 판매 등의 사업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重도 한화도…30대 오너들 왜 ‘로봇’에 꽂혔나 (머니투데이)

로봇사업은 현대가(家) 3세이자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인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이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가 신사업 발굴과 투자를 맡아 경영 시험대에 오른 만큼 그룹 차원 지원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디지털 전환 선도…깜짝 놀랄 회사 만들자” (헤럴드경제)

석유화학사업본부에 대해서 신 부회장은 “최근 사물인터넷(IoT)과 AI 기술 활용한 솔루션을 개발해 설비의 잠재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굴하고 제거하는 성과를 이뤘다”면서 “이를 통해 정비 비용 절감은 물론 핵심 설비 문제로 인한 공장 가동 정지를 최소화했다”고 평가했다.

Industry News

클라우드판 큰손 떠오른 SKT, 내부 활용 넘어 대외 사업 공격 행보 (디지털투데이)

SK텔레콤은 13일에만 2건의 클라우드 사업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클라우드를 신규 사업으로 키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SK텔레콤이 내놓은 소식은 베스핀글로벌과 AI 기반 클라우드 이상 비용 탐지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했다는 것과 세계 최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아마존 커넥트 기반 종량제 클라우드 컨택센터 서비스를 상용화했다는 것이었다.

 

전사 혁신 이끄는 동력 센터··· ‘AI CoE’에 주목하는 기업들 (CIO Korea)

AI 도입을 가속화하거나 전사적 혁신을 도모하려는 기업이라면 AI 탁월성 센터(Coe ; centers of excellence)를 검토할 만한다. 인재를 집중시키고 플랫폼을 표준화하며 기업 전반에 걸쳐 성공의 경험을 촉진시킬 수 있는 조직이기 때문이다.

 

[단독] `정의선 시대` 개막…현대車 회장 취임 (매일경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사진)이 이르면 14일 임시 이사회를 통해 현대자동차 회장에 취임한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기 입원과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3세 책임경영의 키를 보다 확고히 쥐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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