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Clippings

Mon. September 21, 2020

IIoT & Manufacturing

결실 보는 LG전자의 ‘스마트공장 기술전수’ (한국경제)

LG전자에 따르면 올해 지원하는 64개 협력사의 자동화율은 연말까지 40%대로 높아지고, 시간당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어난다. 또 생산원가는 460억원 줄고, 불량률은 4.3%에서 3.0%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트윈 시장, 2026년까지 연평균 58% 성장” 마켓앤마켓 (CIO Korea)

디지털 트윈 시장이 2026년까지 58%의 연평균복합성장률을 기록하며 고속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마켓앤마켓은 ‘2026년까지 디지털 트윈 시장 글로벌 예측’ 보고서를 발표하고, 2020년 31억 달러이던 디지털 트윈 시장 규모가, 2026년이 되면 482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AR
국내 IT기업, 증강현실(AR) 관련 특허 출원 잇따라
(
헬로티)

애플과 삼성전자 등 글로벌 주요 IT기업들이 증강현실(이하 AR) 기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AR 시장의 개화가 임박해지고 있다. 5G네트워크의 상용화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관련 시장에 대한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Industry News

조선사가 왜 통신사와 제휴할까?… 닻 오른 스마트선박 경쟁 (조선비즈)

2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조선사들은 자율운항 기술로 대표되는 스마트선박 개발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정부도 오는 2025년까지 1600억원 규모의 자율운항 선박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해 완전 무인 자율운항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도심항공시대 한발짝 더…현대차·KT 등 ‘한국형 UAM’에 맞손 (중앙일보)

현대차가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공사·현대건설·KT와 한국형 도심 항공교통(K-UAM)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험비행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LGU+, 구글 클라우드와 5G 핵심기술 협력한다 (연합뉴스)

LG유플러스는 5G 네트워크를, 구글 클라우드는 오픈소스 기반 컨테이너(어디에서나 실행할 수 있는 소형의 독립 운영 체제) 관리 플랫폼인 쿠버네티스,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등 솔루션을 제공한다.

 

협동로봇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포함해야 (중기이코노미)

유니버설 로봇은 전세계 협동로봇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이다. 2018년 누적 숫자 기준으로 2만7000여대의 로봇을 전세계 산업현장에 공급했다. 지금은 적어도 3만대에서 4만대 정도 보급한 것으로 추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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