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Clippings

Mon. September 14, 2020

IIoT & Manufacturing

세종 스마트국가산단 ‘청신호’ (서울경제)

세종 스마트국가산단은 연서면 일대 277만㎡에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1조5,000억원을 투입해 세종시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조성 등 국책사업과 연계한 소재·부품산업 거점으로 조성된다.

 

[특별기고]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디지털 뉴딜의 초석을 다진다 (전자신문)

디지털 사회에서 IoT는 다양한 데이터 수집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전 단계에 걸쳐 그동안 상상으로 그친 많은 가능성을 실체화 한다.

Industry News

`클라우드·AR` 기술민주화 이끈다 (매일경제)

버너 보겔스 아마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오는 16일 개막하는 세계지식포럼에 앞서 최근 매일경제에 보내온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가 촉매가 돼 수많은 기업이 서버 대신 클라우드로 강제 전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한화시스템, 국방중기계획 100조원 집행 시 “수주 꽃핀다” (머니투데이)

특히 감시·정찰 사업의 경우 국내 기업 중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한 한화시스템이 독주하는 모양새다. 감시·정찰 사업의 핵심사업은 군사용 정찰위성 개발사업인 ‘425사업’인데 고성능 영상레이더(SAR) 위성과 전자광학(EO)·적외선(IR) 위성을 국내 기술로 전력화하는 게 목표다.

 

AI 전폭 투자하는 삼성…’대세’ 의료에 초점 (뉴스토마토) 

삼성전자가 차세대 먹거리로 선택한 인공지능(AI)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특히 최근 ‘100세 시대’를 맞아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의료산업에 AI 접목 비율을 늘리며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Mint] 주가가 너무 오른다고? 車산업 생태계가 바뀌고 독보적인 ‘기술 값’ 이죠 (조선일보) 

일부 독일 자동차 전문가들은 유럽 전기차 규제가 완화되면서 자동차 기업들이 전기차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하면 유럽차 제조사도 테슬라를 금세 따라잡을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AWS-애저-GCP, 클라우드 빅3의 장단점 (바이라인네트워크)

가트너는 지난 해까지 ‘인프라 클라우드’ 에 대한 매직 쿼더런트를 발표했는데, 올해는 이 보고서에 인프라에 플랫폼 역량까지 더해서 분석했다. 단순히 인프라만 이용하려고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은 이제 별로 없고, 클라우드 벤더 역시 인프라와 플랫폼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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