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Clippings

Tue. September 8, 2020

IIoT & Manufacturing

스마트공장은 우리 제조업을 구해낼 수 있을까 (매일경제) 

대기업들은 스마트공장에서 나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플랫폼을 각자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자신들이 사용하기도 하지만 외부 기업에 제공하기도 합니다. GE의 경우는 `프레딕스`, 지멘스는 `마인드스피어`, 삼성SDS는 `넥스플랜트`, 포스코ICT는 `포스프레임`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두산, 지게차 디지털 플랫폼 ‘두산로지피아’ 포털 새 단장 (이데일리) 

두산로지피아는 ㈜두산 산업차량BG의 지게차 렌털, 중고 거래, 정비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다운스트림 비즈니스다. 두산로지피아 포털사이트에서는 △구매·렌털에 필요한 금융 프로그램 △중고 장비 거래 △IoT 기술을 접목한 정비 △장비 처분에 이르기까지 지게차의 수명주기에 걸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AR

AR로 ‘신차’ 미리보고… VR로 ‘성능’ 뜯어본다 (문화일보)

기아차는 카니발 온 AR를 통해 카니발의 주요 디자인 포인트와 실내 공간 설명, 다양한 편의기능 조작법을 보여줬다. 특히 유모차, 캐리어 등 짐을 싣는 과정을 AR 기술을 활용해 보여주면서 소비자들이 트렁크 공간 활용도를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슈분석]실감경제 정책, 왜 필요한가 (전자신문)

실감경제는 과 AR 등 실감기술로 사회, 경제, 문화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경험경제를 시간과 공

간 측면에서 확장시킨 개념이다. 경험경제는 소비자가 느꼈던 좋은 경험에 맞춰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경제 개념이다.

Industry News

현대중공업,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사업성 검토 (서울경제) 

현대중공업은 7일 울산시, 국외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전문기업(GIG, Total)과 함께 울산시청에서 열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영상회의’에 참여했다.

 

인천 차세대 먹거리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파이낸셜뉴스)

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지자체, 대기업, 지역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인천 경인항 인근에 스마트 물류 설비 및 시스템 개발·수출을 위한 스마트 K-물류 플랫폼(스마트 물류 실증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삼성SDS “기업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고민 해결 돕는다” (아주경제) 

기업이 인공지능(AI)·빅데이터, 자동화·협업, 블록체인, 클라우드·보안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T)을 추진한 실제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삼성SDS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개최하는 컨퍼런스 ‘리얼(REAL) 2020’다.

 

카카오, 안산에 초대형 데이터센터… AI·클라우드 미래사업 전폭 지원 (디지털타임스)

카카오가 4000억원을 투자해 2023년까지 한양대 캠퍼스혁신파크 내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 이를 통해,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비즈니스, 빅데이터 등 카카오의 미래 산업을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 상생을 위한 협업을 이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구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대공세…넘버3 꼬리표 뗄까? (디지털투데이)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가 영업맨들을 대거 충원하면서 기업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한국오라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등에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영업 및 마케팅으로 잔뼈가 굵은 최기영 대표를 영입한데 이은 후속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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