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Clippings

Thu. July 30, 2020

PTC News

PTC, 2 연속 ‘MS 올해의 글로벌 제조 파트너’ 선정 (파이낸셜뉴스)

PTC가 마이크로소프트 2020년 올해의 파트너 어워드(Microsoft 2020 Partner of the Year Awards)에서 2년 연속으로 ‘올해의 글로벌 제조 파트너(Global Manufacturing Partner)’에 선정됐다.

PTC, 마이크로소프트의 ‘올해의 글로벌 제조 파트너’로 선정 (캐드앤그래픽스)

PTC, MS ‘올해의 글로벌 제조 파트너’로 선정 (데이터넷)

PTC, 마이크로소프트의 ‘2020 글로벌 제조 파트너’로 선정 (테크월드)

PTC, 마이크로소프트 2020년 올해의 파트너 어워드 ‘올해의 글로벌 제조 파트너’ (에이빙뉴스)

PTC, 마이크로소프트 2020년 글로벌 제조 파트너에 선정 (아이티비즈)

PTC, 마이크로소프트 ‘올해의 글로벌 제조 파트너’ 2년 연속 선정 (미디어리퍼블릭)

PTC, 마이크로소프트 2020년 올해의 파트너 어워드 (뉴스탭)

PTC, 마이크로소프트 2020년 올해의 파트너 어워드 ‘올해의 글로벌 제조 파트너’로 선정 (아크로팬)

PTC, 마이크로소프트 2020년… 올해의 글로벌 제조 파트너’ (무인화기술)

PTC, 마이크로소프트의 ‘올해의 글로벌 제조 파트너’ 선정 (디지털경제뉴스)

PTC, 마이크로소프트 2020년 올해의 파트너 어워드 ‘올해의 글로벌 제조 파트너’로 선정 (All4Chip)

IoT/Manufacturing

ETRI, 5G 작동하는 ‘스마트공장’ 시연 성공 (IT조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자체 개발한 5G 산업용 IoT(IIoT) 기술을 이용해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마트공장 내 자동화 설비를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제조 2.0(下)]AI+데이터 무장한 중소 제조업…’마이 제조 데이터’ 시대 (전자신문)

스마트제조2.0 시대의 가장 큰 변화는 개별 스마트공장의 고도화 뿐만 아니라 제조 중소기업 현장의 데이터 수집과 분석이 클라우드에서 즉각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스마트제조 2.0]해외 제조플랫폼 도입 사례 살펴 보니…”국가 자존심 걸었다”(전자신문)

업계 관계자는 “지금이라도 정부가 AI 제조 플랫폼 구축에 나서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2년 뒤 구축되는 시점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보다 과감한 투자로 속도를 낼 필요가 있다”며 “정보통신기술(ICT) 강국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CAD & PLM

두산중공업, 3D 프린터로 항공우주산업 부품도 만든다 (연합뉴스) 

두산중공업은 30일 항공우주 품질경영시스템 AS9100 인증을 받아서 관련 부품산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AS9100은 세계 항공우주 분야에서 요구되는 안전성, 신뢰성, 특수요건을 반영해 국제항공품질협회(IAQG)가 제정한 국제 표준 규격으로, 항공산업 진입에는 필수 인증이다.

 

앤시스, 제품 설계 프로세스 개선한 ‘앤시스 디스커버리’ 출시 (헬로티)

앤시스 디스커버리는 ‘앤시스 디스커버리 라이브(Ansys Discovery Live)’가 제공하는 기능을 크게 확장시킨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으로, 엔지니어링 팀이 고품질의 제품을 효율적인 비용으로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Industry News

현대일렉트릭, 2분기 영업익 183억원 ‘흑자전환’ (뉴데일리)

현대일렉트릭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보다 32.2% 증가한 5355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LS일렉트릭 2분기 영업이익 388억원…작년 대비 10.8% (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LS일렉트릭[010120]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8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0.7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한수원, ’30㎿급 대형 수력 발전 설비’ 국산화 착수 (전자신문)

개발이 완료되면 대형 수력 발전 설비 국산화를 이루는 것으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길이 열린다. 또 두산중공업, 효성중공업, 현대일렉트릭 등이 설비 제작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돼 국내 산업 생태계에도 긍정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성장 따라간 현대중공업 로봇사업 (데이터뉴스)

현대중공업그룹이 차세대 먹거리 사업으로 공을 들여온 로봇사업이 전 세계 로봇시장 성장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그나마 수익성도 떨어지고 있다. 지난 5월 1일 현대중공업지주에서 물적분할해 홀로서기에 들어간 현대로보틱스가 이를 극복하고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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