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Clippings

Mon. June 22, 2020

IoT/Manufacturing

현대글로벌서비스, 출범 후 매출 2배 이상 늘어…해외매출 급증 (CEO스코어데일리)

현대글로벌서비스의 경우 지난해 해외매출이 4283억 원으로 전년 1973억 원보다 117.1%(2310억 원) 늘어났다. (…) 현대글로벌서비스는 2016년 11월 말 당시 현대중공업의 조선·엔진·전기전자 사업부의 A/S 사업을 양수하는 현물출자에 의해 설립된 곳으로 선박 유지보수와 기술 서비스, 선박 기자재 공급, 스마트선박 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산업부, 스마트 제어기(CNC) 국산화 추진…기계산업도 日 넘는다 (전자신문)

21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2020년 제조장비 시스템 스마트제어기 기술 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공고했다. CNC 국산화와 성능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해 국내 제조 장비 시스템의 스마트 혁신을 현실화하는 게 골자다.

 

부산 ‘스마트 해양 플랫폼’ 10월 오픈 (전자신문)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원장 공길영)과 바질컴퍼니, 삼우이머션 등 4개 기업은 최근 국가혁신클러스터 연구개발(R&D)사업 3차년도 킥오프 미팅을 갖고 ‘해양 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지능 플랫폼’ 구축을 오는 10월 완료해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Industry News

코로나19에 발목 잡힌 제조업…”신산업 발굴·융합 시급” (디지털타임스) 

현대경제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경제주평 자료에서 “사물인터넷(IoT)과 로봇을 비롯한 엔지니어링, 플랫폼 등을 새로운 제조업 디지털 모델로 개발하고, 디지털 기술 확보를 위해 M&A에 나서는 ‘디지털 변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글로벌 기업 애플처럼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을 보유한 서비스 중심 제조모델을 만들면 새로운 수익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기부, ‘AI 고부가신제품 개발사업’ 하반기 과제 모집 (IT비즈뉴스)

하반기 공고에서는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빅3(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차) 분야의 과제를 우대지원하며 9월 중 최종 50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3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이통사, 차량사물통신(V2X)에 5G·MEC 등 혁신기술 적용 ‘속도’ (전자신문)

SK텔레콤은 단말·자동차 제약을 최소화하도록 ‘티맵’을 중심으로 혁신기술을 접목하는 방식으로 V2X 진화를 추진한다. KT는 5G·클라우드 중심의 V2X 오픈 플랫폼을 구축, 협력사와 생태계 구축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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