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C Korea Daily News Clipping (1/11)

작성자
botaem
작성일
2022-01-11 10:06
조회
6

Daily News Clippings

Tue. January 11, 2022
IIoT & Manufacturing
일주지앤에스, "에너지 산업의 IoT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 (인더스트리뉴스)

지능형 정보기술을 통한 디지털혁신 전문기업 일주지앤에스의 김정엽 대표는 앞으로의 제조업은 에너지와 환경에 관련한 FEMS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그 배경으로 탄소중립에 따른 국내외 에너지, 환경 규제를 꼽았다.

 

AR

더 실감나는 AR·VR, 3차원 홀로그램…'메타버스 빅뱅'이 온다 (한국경제)

메타(옛 페이스북)는 2020년 AR·VR 디바이스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담하는 ‘리얼리티 랩(Reality Labs)’을 출범시켰고, 지난해 약 12조원을 쏟아부었다. 미 국방부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혼합현실(MR) 기기 ‘홀로렌즈’에 기반한 전투용 AR 기기 개발에 25조원을 들이며 산업 발전을 간접 지원하고 있다.

 

Industry News

두산중공업, 운송·제조 분야로 디지털사업 보폭 넓힌다 (일렉트릭파워)

두산중공업이 기존 발전분야 중심으로 적용하던 디지털 솔루션을 운송·제조분야로 확대하는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두산중공업은 강원테크노파크, 에릭슨엘지,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과 5G 기반 차세대 디지털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월 10일 밝혔다.

 

"내년부터 제조현장 '스트레치' 로봇 투입"…현대차그룹, 로봇 비전 본궤도 올랐다 (아주경제)

4일(현지시간) 현대자동차그룹은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현동진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상무와 마크 레이버트 보스턴다이내믹스 회장의 공동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룹의 로보틱스 비전을 소개했다. 레이버트 회장은 ‘스트레치’ 로봇의 경우 내년부터 대량 납품이 가능할 정도로 양산 작업이 궤도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테크리포트]'디지털 트윈', 산업별 활용사례 (전자신문)

새해 기술 부문 전망에서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디지털 트윈이다. 디지털 트윈 솔루션 범주 구분에 따라 시장 규모는 달라지지만 해외 시장조사 업체는 디지털 트윈 시장이 5~6년간 평균성장률을 40~50%로 전망하고 있을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LG전자, 美 IBM과 양자컴퓨팅 개발 맞손…'퀀텀 네트워크' 참여 (뉴스웍스)

LG전자는 IBM이 기업·연구소·학술기관 등 170여 회원사들과 함께 양자컴퓨팅 발전을 위해 결성한 협력체 ‘IBM 퀀텀 네트워크’에 합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커넥티드 카·빅데이터·디지털 전환·IoT·로봇 등 미래 준비를 위해 많은 양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양자컴퓨팅의 개발을 가속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2022년 IT 투자, 뜨는 잡아라··· ‘핫한’ 7가지 ‘지는’ 4가지 (IT World)

IT 리더들이 ‘기술’을 활용하여 혁신과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렇다면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기술은 무엇인지, 반면에 약화되거나 축소되고 있는 기술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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